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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털의 기능  2.털의 구조  3.모발의 성장  4.모발의 역할  5.모발의 주기
6.모발의 성장과 호르몬  7.탈모란?  
8.원형탈모증  9.휴지기탈모  10.생장기탈모
11.두피질환  12.지루성피부염  13.정신질환에 의한 탈모증  14.탈모의 진단  15.머리카락의 이상

1) 발모벽(Trichotillomania)
일종의 신경증 증상으로 두발이나 속눈썹 등을 부러뜨리거나 뽑는 결과로 발생된 탈모증이다. 주로 전두부와 두정부를 침범하며 병변내에는 서로 다른 길이의 모발과 새로 나오는 짧은 생장기 모발들이 보이므로 원형탈모증의 매끈한 병변과는 다르다. 10세 이하의 여아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기술되어 있으나 중고등학생층에서도 호발하며 성인에서도 경험한다. 대개의 경우 성격상 집착 강박성 인격인 경우가 많다. 정신과적인 전문치료를 요하는 경우는 드물며 소아에서는 대부분 예후가 양호하다. 예후가 불량한 경우는 주로 성인에서다.

2) 스트레스 탈모증
극심한 정서적 충격후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는데 전쟁이나 급성질환의 심한 스트레스 이후에 수주 이내에 모든 모발을 잃는다. 이것은 심한공포를 경험한 어린이에서 일어나는 범발성 원형탈모증으로 믿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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