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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구조  |  피부의 기능  |  피부의 특성  |  피부의 증상  |  피부의 징후

<<피부의 기능>>

피부는 약간의 손상이라면 자기재생에 의해 자연적으로 복구되지만, 넓은 범위에 걸쳐서 중증의 손상을 입는 경우는 피부 이식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피부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의 기능을 잃어버리면 생명을 유지하는 것도 곤란하게 된다.

 

1)

외부환경의 여러 유해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이다.

 

외부에서 받게될 물리적인 자극으로부터 내부를 지키기 위해 피부의 표면은 딱딱한 각질층을 가진 표피로 덮여있고 물이나 물에 녹아 있는 물질이 침입할 수 없게 표면은 기름으로 막을 이루고 있다.
또 피부표면이 pH4.5-6.0으로 약산성으로 조절되어 있는 것은 곰팡이나 박테리아 등의 병원균이 기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2)

몸의 온도를 조절한다.

 

피부의 열기나 냉기로부터 체내를 지키기 위한 방패로서 훌륭한 보온단열재라고 할 수 있다.
외부의 기온이 높아지면 혈관이 확장되고 땀을 흘려 적극적으로 체온의 방출을 꾀한다. 반대로 기온이 낮아지면 소름이 돋아 체온을 유지한다.

3)

수분의 조절 기능이다.

 

피부에서는 지방이 분비되는데 그로 인해 피부표면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불필요한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며 수분의 조절 뿐 아니라 체내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서, 콩팥의 기능을 보조하고 있으며, 보통 때는 하루 약 400g의 수분이 배출되지만 체온이 올라가면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한다.

4)

피부로 외부의 변화를 감지한다.

 

피부 속에는 여러 가지 감각기관이 묻혀 있는데, 더운지각점과 추운지각점, 압박지각점과 촉각지각점, 통증지각점이 있다. 이들 감각 기관을 통해 온도, 통증, 압박, 촉각의 지각작용이 이루어지고, 거기에 감각기관 2 종류이상이 합쳐져서 가려움이라든지, 운동감각을 느낄 수 있다.

5)

에너지의 저장기능이다.

 

피부는 영양분을 저장하고 있는데 음식물을 섭취해서 체내에 쓰고 남은 여분의 당분은 지방으로 변형되어 피하지방으로 저장되는데, 이 지방은 에너지가 필요하게되는 경우 언제라도 다시 당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펴본 것과 같이 피부의 중요한 기능이 있음을 이해하고, 피부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여 수분과 지방이 적당히 분비되도록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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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forskin : MIN POK-KEE's Hair and Wrinkles Institute